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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기 좋은 강아지 BEST 7

by §▩№▒⊙㉿ 2022. 4. 30.

요즘에는 집집마다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데요 집안에서 주로 생활하거나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서는 너무 큰 반려견을 키우기가 어렵습니다. 오늘은 어린 자녀와 키우기도 좋고 집에서 키우기도 좋은 강아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키우기 좋은 강아지 BEST 7

 

 

1. 몰티즈

하얀-몰티즈-아기-강아지
말티즈

몰티즈는 우리나라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견종입니다. 사람을 매우 잘 따르고 사랑이 많은 성격입니다. 하지만 질투가 많아 눈앞에서 다른 강아지에게 애정표현을 한다거나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에게 누군가 다가오는 것도 싫어합니다. 이렇게 조금 까다로운 면도 있지만 이런 성격 때문에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털이 길게 자라는 아이라고 주기적으로 털을 관리 해줘야 합니다. 

 

 

 

2. 요크셔테리어

요크셔테러어-강아지
요크셔테리어

몰티즈와 같이 털이 긴 견종이지만 털이 덜 빠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크셔테리어는 새끼 때의 모습과 성견일 때의 모습이 매우 다른 아이입니다. 성격이 깔끔하고 도도한 편이지만 함께 사는 가족에게는 충성심도 강하고 사랑도 많은 아이입니다.

 

 

 

3. 시츄

시츄-아기-강아지
시츄

시츄는 중국 황실에서 길러졌던 강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좋아하며 영리합니다. 자존심이 매우 강해서 훈련을 할 때에도 강압적인 방법보다는 부드럽게 칭창과 보상을 적절히 사용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털이 적게 빠지고 짖음도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적은 편이어서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강아지입니다. 다만 좀 게으른 편이어서 주기적으로 산책을 시켜주어 살이 찌지 않도록 비만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4. 포메라니안

혀를-내밀고-있는-포메라이언-강아지
포메라이언

풍성한 털이 매력적인 포메라니안은 영리하고 학습의욕이 높은 강아지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발랄하며 눈치도 빠르고 영리한 아이입니다. 주인에게 애교도 많고 충성심도 강하지만 변덕이 있고 성격이 다혈질인 면도 있습니다. 체구는 작지만 대담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5. 치와와

작은 외모로 인형 같은 강아지 치와와는 대형견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대범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질투심이 워낙 많고 주인밖에 모르는 성격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독차지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립심도 강한 편이기 때문에 외로움을 잘 타지 않습니다.

 

 

 

6. 푸들

정면을-바라보고-있는-갈색의-푸들-강아지
푸들

푸들은 매우 영리하고 명석하여 습득 능력이 뛰어난 아이입니다. 또한 애교가 많아서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곱슬곱슬한 털 때문에 털 빠짐이 거의 없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푸들은 크기에 따라서 4종류로 분류되는데 1.5~2kg 미만은 토이푸들, 20~28cm는 미니어처 푸들, 28~35cm는 미디엄푸들, 35~45cm는 스탠더드 푸들로 나뉩니다. 

 

 

 

7. 비숑프리제

하얀-비숑프리제-강아지
비숑프리제

털이 몽글몽글하여 마치 솜사탕 같은 비숑프리제는 프랑스가 고향인 아이입니다. 붙임성이 좋고 성격이 온순하여 사람과 교감을 잘합니다. 또한 두뇌가 명석하고 감수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주인의 심리상태나 감정을 잘 알아차립니다. 털 빠짐이 적고 중형견은 23~31cm 체중은 5~10kg 정도의 견종입니다. 또한 워낙 체질적으로 튼튼해서 함께 하는 동안 잔병치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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